컴백 인터뷰를 위해 MC석에 방문한 규종이는 객석의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예의바르게 인사부터...
가끔 규종이가 형준이를 바라볼때 친구가 아니라 동생처럼 여긴다는 느낌을 받게 될때가 있는데
더 밋있어진 외모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진한 눈화장 때문이라는 형준일 흐뭇하게 바라보는 규종이.
뭐니뭐니해도 규종인 웃을때가 제일 예뻐요.
근데 다른 멤버들은 원버튼 자켓인데 규종이만 꽁꽁 싸매는 미나리 누님들.. 이러지마요.ㅠ_ㅠ
나름 방송3사 중에서 그래픽은 열심히 준비해준 SBS.
규종이 파트만 되면 왜 독특한 구도의 앵글을 많이 실험하는건지...ㅠㅠ
이 안무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정면을 보고 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ㅠㅠ
수트를 꽉 움켜쥐는 걸로는 모자라 마지막엔 눈을 지그시 감는 규종이의 감정표현..
어제 깔끔했던 음악중심과 비교되는 산만하기 그지없는 인기가요 엔딩컷.
방송 볼때는 규종이 안무 할때도 많이 잡히고 그래서 캡쳐 많이 건지겠구나 싶었는데
막상 녹화 파일 돌려보니 죄다 흔들려서 쓸만한 컷이 몇 장 안되서 안타까웠어요.ㅠㅠ
뮤뱅에서도 좋은 결과 있어서 뮤티즌송 수상을 기대했는데 많이 아쉬웠네요.
암튼 그건 그거구요.
'네 오랜 사랑이' 요부분 인가 카메라가 왼쪽에서 잡는통에 화를 버럭냈는데 아효, 레몽님 뽀샵을 거쳐서.. 저기에 찬란하고 멋진 김규종이가 서있네요.
저 캡쳐가 젤로 맘에 들어요.
아니아니.. 그 밑에 밑에 '잔인하게 끝나기를' 하는 규종이가 젤 멋지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잘보고가요. 우리 이쁜 규종이 잘 지내기를...... 레몽님이 05년에 발견한 김규종아, 아프지말고 잘지내렴.